10M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중국 하드웨어 전문 엑셀러레이터 '대공방'과 컨설팅을 가진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울산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북구김세은 기자 울산시의회 여야 원구성 합의 수순…민주당에 부의장 1석 배분홈플러스살리기 울산공대위 "회생 연장 위해 정치권 적극 나서야"관련 기사고용노동부 울산동부지청, 상습 임금체불 사업장 15곳 집중 감독홈플러스살리기 울산공대위 "회생 연장 위해 정치권 적극 나서야"[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30일, 화)울산 강동해변, 낮엔 바다·밤엔 은하수 길…해양관광 명소로울산 효문고가도로서 화물차와 충돌 오토바이 운전자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