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 관계자들이 6일 현대차 울산공장 본관 동행룸에서 2026년 임금협상 상견례를 하고 있다. 이날 상견례에는 최영일 현대차 대표이사, 박상만 전국금속노조위원장, 이종철 현대차지부 지부장를 비롯한 노사 교섭 대표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6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조민주 기자 김상욱 "울산연구원·울산TP, 본연 역할 되찾아야"(종합)KH건협 울산지부, 엄진영 15대 본부장 내달 취임관련 기사현대차 새만금 투자에 대경권 로보틱스 더했다…K-로봇 양산 속도공장만 지어선 안 된다…메가프로젝트 성패 가를 '정주여건'강훈식 "3대 메가프로젝트 李정부 시그니처 사업…반드시 성공"외인 7.7조 '역대 최대' 순매도…코스피 '약보합' 코스닥 8% 급등[시황종합]"이제 야구에 기대야 하나"…월드컵 본선 좌절에 속 쓰린 유통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