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풍 두른 듯한 절경에 감탄…선선한 주말 '가지산' 오른 등산객들

가지산 정상서 추억 저장…"탁 트인 풍경에 등반 피로 싹 가셔"

본문 이미지 - 등산객들이 28일 울산에서 가장 높은 산인 가지산 정상에서 기념 촬영하거나 암석 위에 앉아 쉬고 있다. 2026.6.28 ⓒ 뉴스1 박정현 기자
등산객들이 28일 울산에서 가장 높은 산인 가지산 정상에서 기념 촬영하거나 암석 위에 앉아 쉬고 있다. 2026.6.28 ⓒ 뉴스1 박정현 기자

본문 이미지 - 가지산 정상 표지석. 2026.6.28 ⓒ 뉴스1 박정현 기자
가지산 정상 표지석. 2026.6.28 ⓒ 뉴스1 박정현 기자

본문 이미지 - 등산객들이 28일 울산에서 가장 높은 산인 가지산을 오르고 있다. 2026.6.28 ⓒ 뉴스1 박정현 기자
등산객들이 28일 울산에서 가장 높은 산인 가지산을 오르고 있다. 2026.6.28 ⓒ 뉴스1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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