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창수 교육감이 16일 시교육청 집현실에서 열린 '방과후학교 청렴 원탁토론회'에 참석,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있다.(울산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시교육청방과후학교박정현 기자 울산 남구 선박 구성품 제조공장서 화재…20여분만에 진화울산 태화강마두희 축제 19일 개막…수상 프로그램 등 다채관련 기사구광렬 "과밀학급 문제 해결 위해 공유캠퍼스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