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창수 교육감이 16일 시교육청 집현실에서 열린 '방과후학교 청렴 원탁토론회'에 참석,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있다.(울산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시교육청방과후학교박정현 기자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 "미래 완성하는 4년…체감하는 변화 이끌 것"'공연·전시·독서' 동시에 즐긴다…'2026 종갓집 별빛도서관' 운영관련 기사울산교육청, 초등 방과후·돌봄 업무경감 프로그램 보급울산교육청, 378억 규모 추경 편성…교육공동체 신뢰 회복에 22억 배정울산 초3 상반기 방과후학교 참여율 61.6%…10.8%p 상승돌봄·급식·시설공사 부패 막는다…울산교육청 특별점검울산교육 새 청사진은 "신뢰 회복"…1호 결재도 교육공동체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