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창수 교육감이 16일 시교육청 집현실에서 열린 '방과후학교 청렴 원탁토론회'에 참석,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있다.(울산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시교육청방과후학교박정현 기자 20일째 폭염에 울산 온열질환 110명…11곳 저수율 '심각'울산 초3 상반기 방과후학교 참여율 61.6%…10.8%p 상승관련 기사울산 초3 상반기 방과후학교 참여율 61.6%…10.8%p 상승돌봄·급식·시설공사 부패 막는다…울산교육청 특별점검울산교육 새 청사진은 "신뢰 회복"…1호 결재도 교육공동체 회복구광렬 "과밀학급 문제 해결 위해 공유캠퍼스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