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원 투입해 심벌마크·홍보 전략·신규 콘텐츠 개발 추진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 등재가 확정된 울산 울주군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에서 13일 한 시민이 휴대폰 카메라로 암각화를 촬영하고 있다. 2025.7.13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반구천의 암각화조민주 기자 [오늘의 날씨] 울산(26일, 일)…낮 최고 36도 무더위울산 앞바다서 밍크고래 혼획…7100만원에 위판관련 기사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갯벌', 영역 대폭 넓혔다…2단계 확대 등재(종합)여수·고흥·무안·서산갯벌도 유네스코 세계유산 합류…"2단계 확대 등재"김상욱 울산시장, 예산처 장관 면담…국가예산 '세일즈' 시동'태권브이'부터 '페이커'까지…'2026 대한민국 우표전시회' 29일 개막울산서 '반구천 암각화 보존 성과' 세계에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