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원 투입해 심벌마크·홍보 전략·신규 콘텐츠 개발 추진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 등재가 확정된 울산 울주군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에서 13일 한 시민이 휴대폰 카메라로 암각화를 촬영하고 있다. 2025.7.13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반구천의 암각화조민주 기자 새울본부, 서생면 주민 건강검진 지원…총 6억원 규모울주군, 주민 주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26개 공동체 선정관련 기사[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9일, 화)울산시 소장 '골촉 박힌 고래뼈'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 추진여수·고흥·무안·서산까지…'한국의 갯벌 2단계', 세계유산 등재 '성큼'조폐공사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기념주화' 예약 접수'반구천 암각화' 국가유산 기념주화로 제작…다음달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