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하루 전인 2일 울산 울주군수 후보들이 유세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시욱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이순걸 국민의힘 후보.2026.06.02.ⓒ 뉴스1 김세은 기자·이순걸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울주군2026지선기초단체장2026지방선거김세은 기자 외나무다리서 만난 이동권·박천동, 세 번째 빅매치 울산 북구 공단 공략"노동자 표심 잡아라"…천기옥·박문옥·이장우, 현대중공업 앞 막판 유세관련 기사울주군수 후보들 막판 표심전…김시욱은 '복지', 이순걸은 '성과'체급 키우는 與에 맞서는 野, 공약 경쟁으로 차별화 시도[지선 D-60] 양강·다자·경선 뜨거운 지역 선거판…표심 잡기 분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