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진 "남구 변화", 김태규 "주민 먼저 다가가는 정치"김동칠 "소상공인 지원", 이미영 "가까이 있는 정치"왼쪽부터 전태진, 김태규, 김동칠, 이미영 후보 2026.5.25 ⓒ 뉴스1 박정현 기자 (김태규, 김동칠 사진은 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울산 남구갑전태진김태규김동칠이미영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박정현 기자 울산 석유화학업체 공사 현장서 40대 안전담당 직원 사망건설 폐기물 1000여 톤 불법 매립한 업체 대표 '벌금 1000만원'관련 기사울산교육감 후보 지지도 조용식 35.9% 선두…남갑 보궐 '접전'전태진 "이재명 정부와 협력해 남구 살릴 '진짜 일꾼' 지지해달라"6·3 재보궐선거 주요 후보 현황6·3 지방선거 울산서 남갑 보궐 포함 187명 출사표울산 지방선거 등록 첫날 162명 출사표…지역별 대진표 윤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