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진 "남구 변화", 김태규 "주민 먼저 다가가는 정치"김동칠 "소상공인 지원", 이미영 "가까이 있는 정치"왼쪽부터 전태진, 김태규, 김동칠, 이미영 후보 2026.5.25 ⓒ 뉴스1 박정현 기자 (김태규, 김동칠 사진은 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울산 남구갑전태진김태규김동칠이미영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박정현 기자 해외 밀수부터 '던지기'까지…마약 유통 가담 30대 '징역 7년'김태선 의원, 전반기 법안 통과 35건… 부·울·경 1위관련 기사尹 '2인 방통위' 이끈 이진숙·김태규 국회로…과방위行 주목與 12곳 vs 野 4곳, 서울 내줘 절반의 승리…재보선은 9 대 4[6·3 지선] 국민의힘 김태규, 김상욱 지역구 탈환…"정부 못하면 견제"[6·3 지선] 김태규, '초접전' 울산 남갑 당선…국회 입성 성공한동훈 '당선', 평택을·울산남구갑 野 '역전'…재보선 與 3곳 '빨간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