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의 퇴직한 일반직 간부공무원들이 20일 울산시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회견을 열어 6·3 울산교육감 선거에서 조용식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선교육감박정현 기자 울산 수족구병 환자 한 주 사이 2배↑…영유아 부모들 '불안'장생포 수국 페스티벌, 19일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서 개막관련 기사[영상] "6·3지선 문제 있다면 바로잡을 기회"…서울·경기서 잇단 집회임태희, 개표 오류 사태에 "헌법 수호 문제…대통령 직접 나서야"전북교육감 인수위 출범 기자회견서 언급된 이재명 대통령, 이유가?새벽 경주 열분해유 제조 공장서 불…밤샘 진화·1명 중상"성원에 감사"…당선·낙선 인사로 선거 여정 끝낸 충북 후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