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환경운동연합과 마을주민들이 20일 울주군청 프레스센터에서 회견을 열어 울산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농지의 산업폐기물 불법 매립 2차 오염 문제와 관련해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울산환경운동연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 울주군울산환경운동연합불법 성토산업폐기물박정현 기자 [오늘의 날씨]울산(27일, 일)…흐리고 낮 최고 27도부하직원 50차례 성추행·강간 시도 60대 임원 집행유예관련 기사"식수에서 발암물질 검출"…주민들, 울주군에 행정대집행 촉구울산 환경단체 "불법매립 솜방망이 처벌이 화 키워…구속수사 촉구"구리 16배·카드뮴 6배…울산환경운동연합 "내와리 불법매립 규탄"울산환경운동연합 "울주군 삼동면 건설폐기물 불법매립 의혹…공익신고"울주군 불법폐기물 1년새 2배 급증…'공익제보·포상금제' 적용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