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환경운동연합과 마을주민들이 20일 울주군청 프레스센터에서 회견을 열어 울산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농지의 산업폐기물 불법 매립 2차 오염 문제와 관련해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울산환경운동연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 울주군울산환경운동연합불법 성토산업폐기물박정현 기자 울산 남구의회 국민의힘 의원들 "트램 사업 정상 추진하라"입화산 별뜨락에서 즐기는 '북캉스'…울산 중구, 야외 도서관 운영관련 기사울산 환경단체 "불법매립 솜방망이 처벌이 화 키워…구속수사 촉구"구리 16배·카드뮴 6배…울산환경운동연합 "내와리 불법매립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