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환경운동연합과 마을주민들이 20일 울주군청 프레스센터에서 회견을 열어 울산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농지의 산업폐기물 불법 매립 2차 오염 문제와 관련해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울산환경운동연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 울주군울산환경운동연합불법 성토산업폐기물박정현 기자 [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26일, 화)'전태진·김태규·김동칠·이미영' 울산 남구갑 연휴 막판 유세전 가열관련 기사구리 16배·카드뮴 6배…울산환경운동연합 "내와리 불법매립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