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서 초4에 맞은 영어강사…"교원 아니라 보호 배제, 더 큰 상처"

노조 "강사 신분 이유로 공식 보호 체계서 빠져"
울산교육청 "차별 없도록 법률·제도 보완 검토"

본문 이미지 - 울산시교육청 전경 ⓒ 뉴스1
울산시교육청 전경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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