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하는 사과 무게 잃어"…12·3 비상계엄 실망감 삭발로 사죄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이 18일 울산 울주군 울주중부종합복지타운에서 12·3 비상계엄에 대한 사과와 후보자들의 객관적 평가를 호소하며 삭발했다. 2026.5.18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서범수삭발2026지방선거박정현 기자 김주홍 울산교육감 예비후보 "특수교육, 다문화, 대안교육 강화"울산 지역 문화예술인 171명, 조용식 교육감 후보 지지 선언관련 기사국힘, 與 부산특별법 속도전에 "2년간 무시…이제 와 선거용 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