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하는 사과 무게 잃어"…12·3 비상계엄 실망감 삭발로 사죄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이 18일 울산 울주군 울주중부종합복지타운에서 12·3 비상계엄에 대한 사과와 후보자들의 객관적 평가를 호소하며 삭발했다. 2026.5.18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서범수삭발2026지방선거박정현 기자 현대차 노조 29일부터 사흘간 부분 파업…교섭은 휴가 뒤로[오늘의 주요일정] 울산(29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