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수·금·토 운영…지난해 1001명 참여하며 인기울산 동구 해파랑길 사운드워킹.(울산 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동구김세은 기자 울산해경, 재난 대응 커뮤니케이션 교육·훈련 진행김상욱 후보 명예선대위원장에 송철호 전 울산시장 영입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울산(7일, 목)울산 방어진항 해상서 음주 후 바다에 빠진 60대, 해경에 구조전재수 "HMM 선박 피격 가슴 쓸어내려…부산과 운명 함께할 기업"민주 지도부, 부산서 포항까지…'원팀' 결의·험지 공략 총력(종합)민주, 부산 총집결…전재수 "양질 일자리" 하정우 "AI 교육 일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