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에서 장기간 대기 중인 유조선에 울산항만공사가 지원한 선용품이 전달된 모습.(울산항만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항만공사김세은 기자 울산해경, 재난 대응 커뮤니케이션 교육·훈련 진행김상욱 후보 명예선대위원장에 송철호 전 울산시장 영입관련 기사HMM 부산 이전에 지역 노동계·경영계·시민사회 "환영" 한목소리중동 여파에 울산항 액체화물 물동량↓…일반화물은 증가세'문서24' 확산 나선다…행안부, 공공기관 찾아 설명회 추진울산항만공사, 자회사 노조와 교섭한다…'원청 교섭 의무' 인정롯데정밀화학, 세계 최초 암모니아 선박연료 상업화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