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조사서 최초 신고만 포함…노조 "전면 재조사하라"구청 감사팀 "외부 전문가 판단"…A 관장 근무지로 복귀전국공무원노조 울산본부 북구지부가 6일 북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공무원노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울산북구문화예술회관 전경.ⓒ 뉴스1 DB관련 키워드울산북구직장내괴롭힘김세은 기자 울산 북구 송정LH에 '케어안심주택'…"고령환자 주거·돌봄 지원"'바둑계 거장' 이세돌·이창호 "AI의 답, 내 것으로 만드는 건 사람 몫"관련 기사울산 아파트 관리직원 임금 체불 논란…노동부 조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