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어촌계 소속 해녀들이 전복 종자를 배치하고 있다.(울산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북구김세은 기자 울산 동구, 노동절 맞아 모범 근로자 등 10명 표창울산시 1989억 추경 원안 통과…교육청 스마트기기 예산은 삭감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신지호 "전재수 강점 '친화력'…그걸 넘어서는 한동훈"울산 북구 기박산성 의병 체험 운영…"스탬프 모으면 기념품"조승래 "김용 공천 배제, 하지 말아야 할 일부터 정리한 결정"[르포]"부산 민심 예전 같진 않죠" "그래도 보수가 중심 잡아야"한동훈 "하정우 등 3자 구도? 보수 재건 큰 바람 앞서 정치공학은 후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