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납·비소 오염 옛 예비군 사격장 방치…주민들 쑥·나물 캐갔다

납 8.7배·비소 9.4배 검출에도 통제선·경고판 없어
산책로 인접 부지서 식용식물 채취 계속…2차 피해 우려

본문 이미지 - 지난  21일  울산 북구 염포동 현대자동차 사격장에서  인근 주민이 쑥을  캐고 있다.2026.4.21 ⓒ 뉴스1 김재식 기자
지난 21일 울산 북구 염포동 현대자동차 사격장에서 인근 주민이 쑥을 캐고 있다.2026.4.21 ⓒ 뉴스1 김재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22일  울산 북구 염포동 현대자동차 사격장에서  인근 주민이  돈나물을  캐고 있다.2026.4.22 ⓒ 뉴스1 김재식 기자
지난 22일 울산 북구 염포동 현대자동차 사격장에서 인근 주민이 돈나물을 캐고 있다.2026.4.22 ⓒ 뉴스1 김재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22일  울산 북구 염포동 현대자동차 사격장에서  인근 주민이 쑥과 나물  캐고  종이봉지에 담아가고 있다.2026.4.22 ⓒ 뉴스1 김재식 기자
지난 22일 울산 북구 염포동 현대자동차 사격장에서 인근 주민이 쑥과 나물 캐고 종이봉지에 담아가고 있다.2026.4.22 ⓒ 뉴스1 김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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