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김종훈·황명필 한자리에…'스픽스'서 사전녹화 진보 기초단체장 후보들도 단일화 제안 봇물6·3 지방선거 울산시장 범여권 후보군.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진보당 김종훈, 조국혁신당 황명필(가나다순) ⓒ 뉴스1왼쪽부터 진보당 김진석 남구청장 후보와 박문옥 동구청장 후보가 연이틀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단일화를 촉구하고 있다.(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시장김상욱김종훈황명필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김세은 기자 한밤중 만취 운전자 포착한 CCTV 관제요원, 경찰 감사장 받아울산 동구, 통학로 8개소에 CCTV·비상벨 교체 및 추가 설치관련 기사옛 친한계 김상욱 "한동훈 두달 거주로 북구갑? 힘들다…하정우? 원래 부산"김상욱 "울산시장 단일화, 시민 뜻 받들어 신속히 이뤄야"진보당 김종훈 "울산시장 단일화 필요…내란청산 힘 합치자"황명필 혁신당 "울산시장 출마, 민주진보 후보 3인 토론 제안"[지선 D-50]울산시장 선거 후보 단일화가 여야 승패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