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이 9일 울산 남구의 한 식당에서 언론간담회를 열고 에너지 대응 현황을 공유하고 있다. (동서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동서발전조민주 기자 울산 통근자 66.1% 승용차로 출근…부산·경남보다 높아울산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9개 품목 추가 선정관련 기사서울 7700가구 공급 가능한데…10년째 멈춰선 '광운대 민자역사 개발'치료해준 구조견 또 찾은 넬…"건강 재점검, 든든한 의료 파트너"이철우·김영환, 중부내륙 상생협약…"공항·SOC 공동 추진"李대통령 고향 안동서 다카이치와 회담…한일 셔틀외교 정착송언석 "이번 선거 그냥 넘어가면 대한민국 망해…독재국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