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길, 당원·여론조사 앞서고도 천기옥에 0.51%차 '석패'국민의힘 울산 동구청장 후보로 확정된 천기옥 전 울산시의원이 지난달 16일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동구청장2026지선기초단체장2026지방선거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울산(9일, 화)…아침부터 맑음, 낮 최고 24도국힘 15석·민주 6석…9대 울산시의회 '여소야대', 김상욱 시험대관련 기사보수 텃밭 부울경 성적표에 여야 희비 엇갈려與 지선 관리 '무난' 평가 속 막판 잡음…재보선 공천은 뇌관[지선 D-50] 싹쓸이 탈환 vs 텃밭 수성…李정부 국정 동력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