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길, 당원·여론조사 앞서고도 천기옥에 0.51%차 '석패'국민의힘 울산 동구청장 후보로 확정된 천기옥 전 울산시의원이 지난달 16일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동구청장2026지선기초단체장2026지방선거김세은 기자 이동권 울산 북구청장 "창평지구에 제2혁신도시…북구 미래 바꿀 기회"[오늘의 날씨] 울산(26일, 토)…낮까지 비, 낮 최고 24도관련 기사보수 텃밭 부울경 성적표에 여야 희비 엇갈려與 지선 관리 '무난' 평가 속 막판 잡음…재보선 공천은 뇌관[지선 D-50] 싹쓸이 탈환 vs 텃밭 수성…李정부 국정 동력 가른다[지선 D-100] 풀뿌리 권력 교체…李정부 2년차 정국 향배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