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인섭 시의원 "당에서 의혹 제대로 밝혀야"남구청장 공천 거래 및 무소속 시장 후보 사퇴 회유 의혹국민의힘 소속 방인섭 울산시의원이 8일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내 경선의 불공정 의혹을 제기하며 시의원 출마 포기를 선언했다.(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김세은 기자 울산 중구 공유재산 매입 의혹…국힘 공천 앞두고 '내홍'공공기관 2부제 첫날…"취지 공감하나 불편도 적잖아"관련 기사울산 구청장 남구 최덕종·동구 김대연…민주당 1차 경선 결과 발표김동칠 "공관위장이 박맹우 사퇴시키면 남구청장 후보 주겠다" 제안 주장[지선 D-60] 양강·다자·경선 뜨거운 지역 선거판…표심 잡기 분주(종합)40대 기수론에 20대 신인까지…울산 선거판 '세대교체' 주목울산 여야 기초단체장 경선 레이스 점화…후보 선출 속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