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10대 미만 판매 업체가 절반"…주차장 곳곳 빈자리대기업·플랫폼 등장에 영세 상인들 "매입 단가 올라"지난 19일 찾은 울산 북구 진장동의 한 중고차 매매단지 고객주차장이 비어있다.2026.3.20 ⓒ 뉴스1 김세은 기자지난 19일 찾은 울산 북구 진장동의 한 중고차 매매단지 고객주차장이 비어있다.2026.3.20 ⓒ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중고차김세은 기자 울산 지방선거 출마자들 '신규 원전 유치' 입장 각양각색후보자 등록 D-1…울산 기초단체장 후보 공약으로 표심 공략관련 기사현대차 울산공장, 사회공헌활동 우수자 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