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10대 미만 판매 업체가 절반"…주차장 곳곳 빈자리대기업·플랫폼 등장에 영세 상인들 "매입 단가 올라"지난 19일 찾은 울산 북구 진장동의 한 중고차 매매단지 고객주차장이 비어있다.2026.3.20 ⓒ 뉴스1 김세은 기자지난 19일 찾은 울산 북구 진장동의 한 중고차 매매단지 고객주차장이 비어있다.2026.3.20 ⓒ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중고차김세은 기자 "술 취해도 수영할 수 있을 줄"…울산해경, 입수한 20대 2명 구조[오늘의 날씨]울산(21일, 토)…낮 최고 17도 "일교차 커'관련 기사현대차 울산공장, 사회공헌활동 우수자 포상[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윤종오 "울산 건설기계 주차·수리·검사 복합센터 건립해야"현대글로비스, 60억달러 수출의 탑 수상…"수출 경쟁력 강화"아우디 코리아, 대구 수성 서비스센터 새단장…하루 최대 15대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