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기옥 전 울산시의원이 16일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동구지방선거김세은 기자 '바둑계 거장' 이세돌·이창호 "AI의 답, 내 것으로 만드는 건 사람 몫"울산 민주·진보 단일화 '난항'…시민회의 "논의 중재에서 철수"관련 기사민주 지도부, 부산서 포항까지…'원팀' 결의·험지 공략 총력(종합)민주, 부산 총집결…전재수 "양질 일자리" 하정우 "AI 교육 일번지"울산 기초단체장 후보들 공약 경쟁…'민원 혁신·인재 육성' 부각빨간 조끼 입은 김두겸 울산시장 후보 '재선 도전'…"AI 수도 완성"'재개발·노동 복지' 울산 구청장 후보들 공약 발표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