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도 아닌데 웬 일회용기?"…울산교 세계음식문화관 '눈총'

피자 한 판 3만6000원…고가 논란에 부랴부랴 일부 메뉴 삭제
시민들 "이마저도 싼 편 아냐"…시 "가격 인하·다회용기 도입"

본문 이미지 - 울산 시민들이 12일 울산교 세계음식문화관에서 베트남 음식점 메뉴판을 보고 있다.2026.3.12/뉴스1ⓒ 뉴스1 박정현 기자
울산 시민들이 12일 울산교 세계음식문화관에서 베트남 음식점 메뉴판을 보고 있다.2026.3.12/뉴스1ⓒ 뉴스1 박정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울산 시민들이 12일 울산교 세계음식문화관에서 이탈리아 음식점 앞을 지나가고 있다.2026.3.12/뉴스1ⓒ 뉴스1 박정현 기자
울산 시민들이 12일 울산교 세계음식문화관에서 이탈리아 음식점 앞을 지나가고 있다.2026.3.12/뉴스1ⓒ 뉴스1 박정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울산교 세계음식문화관 입구.2026.3.12/뉴스1ⓒ 뉴스1 박정현 기자
울산교 세계음식문화관 입구.2026.3.12/뉴스1ⓒ 뉴스1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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