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직후 119에 전화…"경찰엔 알리지 말고 와라"울산 울주경찰서.(울산경찰청 제공)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울산 울주군살인박정현 기자 울산중구가족센터, 결혼이민자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과정' 운영항일운동 거점 '삼일회관' 철거 기로…중구의회 보존 해법 찾기관련 기사"퇴원하고 싶어서…" 울산 정신병원 환자 살인의 전말 [사건의 재구성]"왜 무시해?" 직장동료 흉기로 찌른 30대 징역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