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3시 44분께 울산 중구 성안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산불조민주 기자 울산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 1차 지급…취약계층 최대 60만 원울산 태화강국가정원서 '지구의 날' 기념행사관련 기사경북도, 산불 피해지 '산림경영특구'로…"복원 넘어 관광으로"서산 조도 산불…5시간 만에 주불 진화(종합)서산 조도서 산불…소방 진입 어려워 대기 중"강원 전지역·경북 일부에 산불 '경계' 발령…헬기 전진 배치"윤호중 장관, 산불위험 고조에 특별 지시…강풍·건조 대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