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장 4명 가장 많아…울주군수는 내달 22일부터 등록더불어민주당 소속 울산 북구청장 후보군이 20일 울산 북구선관위에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백운찬 전 시의원, 이동권 전 구청장, 임채오 울산 북구의원.(민주당 울산 북구지역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진보당 울산 남구지역위원회가 20일 예비후보 등록을 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진보당 울산시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지방선거민주당국민의힘진보당지방선거김세은 기자 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찾아가는 생애 설계 서비스' 운영진보당 울산시당 "반탄 집회 참가한 국힘 정치인들 사과하라"관련 기사차기 울산시장 주자들 "초광역 협력 필요" 한목소리…연내 공론화위 구성국힘 벌써부터 고개 드는 지선 책임론…승패 기준 두고 신경전 가열울산시장 가상 대결 평균 범여권 46.8% vs 국민의힘 38.5%유승민 "경기도지사, 전혀 생각 없어…보수 유튜버 당 간섭 말아야"'최대 15곳' 판 커지는 6월 국회의원 재보선…與 후보 과잉, 野 인물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