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2시 35분께 울산시 울주군 청량읍 율리의 한 대나무밭에서 불이 나 소방 헬기가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울산 화재조민주 기자 울산 노동계 "노동절, 모든 노동자에 똑같이"…법정공휴일 지정 촉구울산 로컬푸드 직매장 지난해 매출 240억…전년보다 4.7%↑관련 기사울산해경, 해양오염 사고 대비 '방제대책본부 도상훈련' 실시울산 북구, 안전 취약계층 구민 생활안전 교육 추진밀양 산악사고 15분 빨리 구조…소방헬기 통합출동 효과 '톡톡'울산 중구 '2025년 지역안전지수' 화재·범죄 분야 1등급울주형 일상생활통합돌봄 내달 본격 시행…가사·식사·이동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