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택배 기사 773명 가담…1인당 1억여원 추징금 통보받아26일 민원인 분신 시도가 일어난 울산 북구 동울산세무서 전경. 바닥에 화재 진압을 위한 물이 뿌려져 있다. 2026.3.27.ⓒ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분신세무서택배기사세무사택배분신택배기사김세은 기자 울산항만공사 "포대 형태 컨테이너 작업 안전하게"울산 공공기관 '장애인 제품' 구매 저조…"판로 확대 나서야"관련 기사울산 세무서 앞 택배기사 분신…"李대통령님 선처 부탁합니다"(종합)동울산세무서 주차장서 40대 민원인 분신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