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에서 귀성객들이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설 연휴조민주 기자 울산시, '찾아가는 인권교육' 강사 모집'층간소음 항의' 위층 4살에 고성 지른 20대 대학생 무죄관련 기사유해진·박지훈 '왕과 사는 남자' 1위…150만 돌파 눈앞[Nbox]설 연휴 해외여행객 122만명…'항공 지연·무사고 환급' 특약 인기이색 체험부터 온천까지…"이번 설엔 집콕 말고 경남으로 여행""연휴, 제주 어디로 가볼까" 민속놀이·말타기 경주·할인 이벤트 등설 연휴 첫날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 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