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석중 근로복지공단 안전윤리경영본부장(왼쪽)이 10일 울산제2장애인체육관에서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근로복지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근로복지공단조민주 기자 '국힘 복당' 안수일 울산시의원 "성숙한 자세로 지역에 이바지"동서발전, 취약계층에 설 명절 행복 꾸러미 전달관련 기사"근로복지공단이 오히려 산재 이주노동자 생존권 위협"근로복지공단 '푸른씨앗' 적립금 1.6조 돌파…성과보고회 개최'환자행복'을 신념으로…"응급의료에 일생 바친 故윤한덕 잊지 말자""우대저축공제 4만명 목표"…중진공, 협약은행과 머리 맞대태백시, 저소득 고령자 임플란트 시술 의료기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