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청 전경.(울산 남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8.26 ⓒ 뉴스1관련 키워드울산 남구저장강박박정현 기자 "손 안 흔들면 쌩" vs "핸드폰만 보는데"…울산 버스 무정차 '동상이몽'김태선 "노란봉투법 환영…울산 조선소, 원·하청 교섭 모델 기대"관련 기사울산 아파트 화재로 숨진 70대 '저장 강박' 베트남전 유공자였다울산 남구 "나눔천사기금 모아 위기가구 지원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