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북구의회 김상태 의장이 4일 북구 건설과 관계자들과 함께 지은지 약 15년이 지나 삭거나 썩어 안전사고 위험이 큰 매곡동 800 일원 나무데크 계단 민원 현장을 방문, 개선을 요구했다.(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북구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울산(30일, 수)…맑고 일교차 커, 낮 최고 28도울산 동구의원 월정수당 15% 인상 추진…주민 공청회 후 확정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울산(30일, 수)홍지선 국토부 장관 "제주 제2공항, 도민 의견 가장 중요"울산 북구, 10월 2~3일 강동해변서 관광홍보관 운영[오늘의 주요일정] 울산(29일, 화)[재산공개] 김상욱 울산시장 50억원…4개월 새 12억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