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북구의회 김상태 의장이 4일 북구 건설과 관계자들과 함께 지은지 약 15년이 지나 삭거나 썩어 안전사고 위험이 큰 매곡동 800 일원 나무데크 계단 민원 현장을 방문, 개선을 요구했다.(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북구김세은 기자 진보당 김종훈 울산시장 예비후보 "청년 선대위 '챌린저스' 출범"울산 동구, 관내 'CCTV 안전 비상벨' 585개 전수 조사관련 기사울산 북구, 올해 첫 추경안 222억원 증액…경로당 신축 등"예전 같지 않아"…발길 끊긴 울산 중고차 매매단지 '시름'[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23일, 월)[오늘의 날씨] 울산(23일, 월)…맑고 대기 건조울산 북구 '청년도전 지원사업' 중기반 모집…수당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