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북구의회 김상태 의장이 4일 북구 건설과 관계자들과 함께 지은지 약 15년이 지나 삭거나 썩어 안전사고 위험이 큰 매곡동 800 일원 나무데크 계단 민원 현장을 방문, 개선을 요구했다.(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북구김세은 기자 울산 온산공단 공장 보온자재 창고서 불…소방 진압 중울산시의회, '노동자→근로자' 조례 본회의 상정 보류관련 기사울산 북구 '글로벌 제조창업 프로그램' 참여 기업 모집울산시 기회발전특구 154만㎡ 추가 지정…"3조2708억원 투자 유치"부산·울산에 기회발전특구 추가 지정…기업 20여곳 8.6조 투자"위법하게 공사 추진"…울산 북구, 아파트 입대의에 행정처분 예고[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4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