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원에서 ‘제4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이 열려 나들이객로 붐비고 있다. 2025.6.8/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 남구고래문화마을박정현 기자 울산 남구 노래방서 화재…1명 화상울산학교비정규직 "명절휴가비 차별 철폐하라…3월 총파업"관련 기사서동욱 울산 남구청장 "2026년, 품격 있고 따뜻한 남구 만들겠다"울산 남구, 고래문화마을에 '코스터카트·고래등길' 설치울산 고래문화마을, 문체부 '로컬100' 후보 선정울산 남구의회, 내달 행감 앞두고 역대 최다 514건 자료 요구[기자의 눈] '관행'이란 이름의 공무원 강제 동원 "이젠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