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고래문화재단 안경환 사무국장이 3일 남구청 프레스센터에서 재단의 3대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한 통합 운영 전략 발표하고 있다.(울산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 남구울산고래축제장생포문화창고박정현 기자 '공연·전시·독서' 동시에 즐긴다…'2026 종갓집 별빛도서관' 운영고래문화재단 '제30회 울산고래축제 기념 아카이브展'관련 기사고래문화재단 '제30회 울산고래축제 기념 아카이브展'울산 장생포문화창고, 수국축제 맞아 체험·전시·공연 '풍성'장생포 고래문화특구 2028년까지 연장…“연 방문객 500만 시대”"오색수국 90만송이 활짝" 제4회 장생포 수국 축제 7일부터 개막"올해 꼭 가봐야 할 여행지"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