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고래문화재단 안경환 사무국장이 3일 남구청 프레스센터에서 재단의 3대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한 통합 운영 전략 발표하고 있다.(울산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 남구울산고래축제장생포문화창고박정현 기자 "타인과 연결되길 기대해요"…울산 성남동 달군 복지 축제 현장울산 울주군 청량읍서 산불…50분 만에 진화관련 기사장생포 고래문화특구 2028년까지 연장…“연 방문객 500만 시대”"오색수국 90만송이 활짝" 제4회 장생포 수국 축제 7일부터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