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고래문화재단 안경환 사무국장이 3일 남구청 프레스센터에서 재단의 3대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한 통합 운영 전략 발표하고 있다.(울산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 남구울산고래축제장생포문화창고박정현 기자 울산 남구의회, 올해 첫 임시회 개회울산중부경찰서, 설 앞두고 태화시장 치안 점검관련 기사장생포 고래문화특구 2028년까지 연장…“연 방문객 500만 시대”"오색수국 90만송이 활짝" 제4회 장생포 수국 축제 7일부터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