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 폐업한 상점도 간판 교체3일 울산 남구 신정동 '김유신 문화거리'의 한 가게가 폐업한 상태이다. 이 가게는 남구청의 간판 개선 사업으로 폐업 상태에서 간판이 변경됐다.2026.2.3/뉴스1ⓒ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 남구예산 낭비간판 개선 사업박정현 기자 "타인과 연결되길 기대해요"…울산 성남동 달군 복지 축제 현장울산 울주군 청량읍서 산불…50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