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정치권 "노동 가치 폄하" 반발울산지역 노동계와 시민사회단체, 정당이 2일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의회의 조례 개정에 반발하고 있다.(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태선 국회의원이 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김태선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시의회노동김세은 기자 최근 2년 울산 교직원 음주운전 8명 적발…절반은 경징계 그쳐혁신당 울산시당 "국립 K-팝 아레나, 울산에 유치해야"관련 기사울산복지진흥원 산하 기관 절반 '민간 위탁' 논란타운홀 미팅 '후폭풍'…울산 조선업 외국인 비자 논쟁 계속윤종오 "울산 건설기계 주차·수리·검사 복합센터 건립해야"[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4일, 수)"울산시민 통합돌봄 수요조사 '모든 사람에 제공' 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