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7시 26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일대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김세은 기자 현대차 아틀라스 도입에 노동자 해법은?…울산서 토론회울산 북구, 설 연휴 안전관리 대책 점검…"산불 대비 철저"관련 기사울산, 김현석 감독 데뷔전에서 멜버른에 1-2 패…후반 추가시간 실점내일 포근하지만 미세먼지 '나쁨'…출근길 짙은 안개·빙판길 주의현대차 아틀라스 도입에 노동자 해법은?…울산서 토론회울산 북구, 설 연휴 안전관리 대책 점검…"산불 대비 철저"울산현대국제외국인학교, 설 맞이 전통문화 체험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