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7시 26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일대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김세은 기자 울산시 "전통시장 국산 수산물 구매 시 최대 2만원 환급"울산시 소장 '골촉 박힌 고래뼈'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 추진관련 기사신석기 고래사냥 현장…'고래뼈에 박힌 사슴뿔 작살촉', 국가유산 된다빌라 화재 막은 60대 시민…울산 남부소방서 감사패 수여병무청, 국외 병역의무자 위한 챗봇 영문 안내 서비스 운영李대통령 지지율 55.2%…민주 41.8%·국힘 41.1% [리얼미터]화려한 색채에 숨겨진 내면의 고통…안재영 초대전 '미싱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