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8시 44분께 울산 북구 진장동의 원목 인테리어 가구 전문업체에서 불이 났다.(울산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김세은 기자 울산 전기공사업계 "트램 2호선 전기공사 분리발주해야"김종훈 울산 동구청장 "공공주도 에너지개발, 기업에도 긍정적"관련 기사프로농구 정관장, 현대모비스에 78-76 승리…단독 2위[인사] KB금융지주 및 KB국민은행'폐교 위기' 통영 욕지도에 자녀동반 전입 늘었다…지난해 23명울산 전기공사업계 "트램 2호선 전기공사 분리발주해야"울산 중구 '구청장과 동 주민이 함께하는 2026 희망 중구 이야기'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