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하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중공업지부장(왼쪽부터)과 김태암 현대미포조선 노동조합위원장이 지난 7일 노동조합 통합추진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HD현대중공업 노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중공업현대미포노조조민주 기자 박기홍 울주군의원 "소상공인 유급병가제도 도입을"S-OIL, 울주청년에 장학기금 1억원 전달관련 기사현대미포조선 노조, 금속노조 가입…산별전환 80.79% 찬성울산 민주노총 "광역비자 폐지하고 청년 정규직 고용 늘려라"합병 앞둔 HD현대중·미포…노조도 조직체계 재편 '속도'HD현대미포 노사, 올해 단체교섭 조인…"지속 가능 성장" 다짐HD현대미포, '기본급 13만5000원 인상' 등 올해 임금교섭 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