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하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중공업지부장(왼쪽부터)과 김태암 현대미포조선 노동조합위원장이 지난 7일 노동조합 통합추진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HD현대중공업 노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중공업현대미포노조조민주 기자 울주군, 공동주택 단지 내 도로 등 시설 보수·개선에 30억 지원울산시 "시청직원 사칭 용역·공사발주 사기 주의"관련 기사울산 민주노총 "광역비자 폐지하고 청년 정규직 고용 늘려라"합병 앞둔 HD현대중·미포…노조도 조직체계 재편 '속도'HD현대미포 노사, 올해 단체교섭 조인…"지속 가능 성장" 다짐HD현대미포, '기본급 13만5000원 인상' 등 올해 임금교섭 타결HD현대미포 '기본급 13만5000원 인상' 올해 임협 잠정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