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고 윤재준·화암고 문현서 군, 쓰러진 80대에 심폐소생술대송고등학교 2학년 윤재준 군(왼쪽), 화암고등학교 2학년 문현서 군.(울산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미담울산대송고등학교화암고등학교윤재준문현서심폐소생술박정현 기자 울산 농소농협, 지역 학생 122명에 장학금 3610만원 지급초등생 목덜미 잡고 교실 밖으로 쫓아낸 교사…법원 "해임 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