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자영업자인 이병헌·김창승 씨가 11일 무료급식소 '밥퍼'에서 설 명절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21세기울산공동체운동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21세기울산공동체운동박정현 기자 울산 남구, 소속 사업장 대상 안전패트롤 실시"상습 침수 우려 해소"…울산 중구, 태화시장 배수펌프장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