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권의 기온을 보인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두터운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출근길을 나서고 있다. 2025.12.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울산날씨김세은 기자 아들 흉기 난동에 죽을 고비…엄마는 참고 또 참았다 [사건의 재구성]울산 동구 해파랑길 완주인증 배지 선착순 1000명 증정관련 기사비바람 견딘 벚꽃에 상춘객도 활짝…태화강국가정원, 아침부터 북적봄날 나들이에 고속도로 교통량 증가…서울→부산 4시간 50분[오늘의 날씨] 울산(5일, 일)…낮 최고 '19도', 가끔 구름 많아"벚꽃 한창인데" 전국 대부분 비·강풍…제주 호우특보 가능성[오늘날씨][오늘의 날씨] 울산(4일, 토)…강풍 동반 비, 해상 높은 물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