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의회는 의회 소회의실에서 8일 열린 제232회 제2차 정례회에서 주민들의 안전과 관련된 의원발의 조례안 2건을 원안 가결했다.(동구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동구김세은 기자 진보당 박문옥 "울산대교 통행료 반값 인하 공통 공약 제안"UNIST 창업 기업 코스닥 상장 성공…"정밀 냉각 의료기기 개발"관련 기사진보당 박문옥 "울산대교 통행료 반값 인하 공통 공약 제안"'엄마'는 퇴근없이 17년 버텼다…위기아동 그룹홈의 '비명'울산대교 통행료 내년 3월 31일까지 동결HD현대 통합협의회, 울산 중·고교생에 희망장학금 3000만원 전달울산 동구보건소 '장애인 구강 건강관리'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