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8일 영업종료…입점업체 점주·청소 노동자 등 '막막'4일 울산 북구 홈플러스 입구에서 한 시민이 '영업 종료' 안내문을 읽고 있다.2025.12.04/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4일 울산 북구 홈플러스 1층 매장 입점 업체들이 흰 천막으로 가려져 '영업 종료' 안내문만 붙어 있다.2025.12.04/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4일 울산 북구 홈플러스 2층 매장이 전부 비워져 있다.2025.12.04/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북구홈플러스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 울산(9일, 토)…맑고 대기 건조, 낮 최고 24도울산서 옥외탱크 천장 제거 작업 중 불…2시간 29분 만에 진압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7일, 월)"인당 2매만 사세요"…중동 전쟁에 전국서 종량제봉투 사재기 현실화"반사이익은커녕 손님 더 줄었어요"…홈플러스 폐점이 남긴 울산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