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11시 27분께 울산 울주군 범서읍 중리 일대 야산에서 불이 났다.(울산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김세은 기자 울산 북구청장 선거 화두된 해상풍력 사업…여야 "주민 의견 우선"박맹우 "김두겸 측 일방적 굴복 요구에 단일화 논의 중단"관련 기사밀양 성폭행 피해자, 동의 없이 유튜버에게 정보전달로 입건한국, AFC 클럽 대회 랭킹 3위 유지…2위 일본과 격차 벌어져내일 전국 최대 150㎜·수도권 100㎜ 물폭탄…늦은 밤엔 '강한 비'울산 북구청장 선거 화두된 해상풍력 사업…여야 "주민 의견 우선"김경수 후보 "부전~마산 복선전철 조기 개통시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