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11시 27분께 울산 울주군 범서읍 중리 일대 야산에서 불이 났다.(울산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김세은 기자 울산선관위, 출판기념회서 무료 공연 보여준 입후보예정자 고발울산 세무서 앞 택배기사 분신…"李대통령님 선처 부탁합니다"(종합)관련 기사종량제 봉투 3~4배 더 팔렸다…울산시, 비축물량 820만매로 대응울산 남구, 무인민원발급기 서류 수수료 무료화울산선관위, 출판기념회서 무료 공연 보여준 입후보예정자 고발울주 신암항·나사항, 어촌뉴딜 3.0 사업 본격 추진S-OIL, 울산대에 문화예술 아카데미 후원금 3000만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