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하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장 당선자. (현대중 노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현대중조민주 기자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우려…울산 석화업계 원유 수급 '비상'울산대 의대, 정원 5명 증원…"기대 수준 못 미치지만 결정 존중"관련 기사'70대 피아노 듀오' 라베크 자매, 韓 온다…4월 '장 콕토 3부작'공수 겸장에 캡틴 리더십까지…정지석, 대한항공 '왕조' 재건 핵심'회사 기물 파손' 현대차 아산공장 노조 간부들 피소'여자부 통산 최다승' 김종민 감독, 도로공사 두 번째 1위 '새 역사'석유 최고가격제 첫날…전국 주유소 44% 휘발유·경유 가격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