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5시 2분께 울산 울주군 샤힌프로젝트 건설 현장에서 컨테이너 사이에 놓인 2m 높이의 비계 다리가 무너졌다.(민주노총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박정현 기자 김주홍 전 후보, 조용식 울산교육감 선거법 위반 '불송치'에 이의 제기"30년 사용했는데 무단 점유?"…울산 아파트, 3억대 변상금 항소심 승소관련 기사“북항 환승센터, 법원 조정에도 우려 여전…사업 공공성 시민 검증 받아야"김주홍 전 후보, 조용식 울산교육감 선거법 위반 '불송치'에 이의 제기HD현대중 노조, 전 조합원 파업 돌입…"공정한 성과 분배를"고려아연, 멸종위기 '물장군' 20마리 방사…생물 다양성 보전 노력"30년 사용했는데 무단 점유?"…울산 아파트, 3억대 변상금 항소심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