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5시 2분께 울산 울주군 샤힌프로젝트 건설 현장에서 컨테이너 사이에 놓인 2m 높이의 비계 다리가 무너졌다.(민주노총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박정현 기자 '송철호 불법자금 수수' 연루자들 헌소 제기…"대법원 판결 위헌"울산 중구 '로봇개' 교육 도입…전국 지자체 첫 로봇개 활용 수업관련 기사프로농구 소노, 삼성 6연패 몰아넣고 창단 최다 7연승울산, '돌풍의 팀' 부천에 2-1 역전승…선두 도약(종합)[K리그1] 전적 종합(15일)울산경찰청, 이륜차 보도 통행 단속장비 시범운영울산, '돌풍의 팀' 부천에 2-1 역전승…선두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