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울산화력발전소 붕괴 현장에서 마지막 매몰자를 수습하고 병원으로 이송하기 앞서 모든 현장 관계자들이 도열해 고인에 대한 예를 갖추고 있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1.14/뉴스1 ⓒ News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박정현 기자 김태선, 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박성민 "울산 중구 '구루미길 보행데크' 행안부 특별교부세 6억원 확보"관련 기사울주군 주민들 "동남권에 원전 16기 밀집…추가 건설 안 돼"김태선, 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울산항만공사 노사 2025년 임단협 타결…"18년 연속 무분규"이철우 경북지사 '직무수행평가' 55.1%…광역단체장 1위박성민 "울산 중구 '구루미길 보행데크' 행안부 특별교부세 6억원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