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에 깊은 애도"…사고 원인·책임 범위엔 "수사 중" 함구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이 13일 울산화력본부 보일러 타워 붕괴사고 현장 앞에서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 News1 조민주 기자김완석 HJ중공업 대표이사가 13일 울산화력본부 보일러 타워 붕괴사고 현장 앞에서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2025.11.13/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울산권명호김완석박정현 기자 울산지법, 장애인 초청 사법 지원 제도 안내…"장애가 장벽돼선 안 돼"울산교육청, 교원 원탁토론회 개최…"교권 보호·교육공동체 신뢰 회복"관련 기사[기자의 눈] 7명 희생된 울산 참사…진정성 있는 사과 없었다동서발전·HJ중공업, 울산화력 참사 '뒤늦은 사과'도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