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째 사망자' 7남매 중 여섯째…"남 먼저 생각하던 착한 동생"고향 떠나 일용직 일하다 참변…"이런 일 또 일어나선 안 돼"12일 찾은 울산 남구의 한 장례식장에 울산화력발전소 붕괴 사고 희생자 김 모 씨를 애도하기 위한 화환이 도착해 있다.2025.11.12./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화력발전소붕괴사고김세은 기자 울산선관위, 궁거랑 벚꽃 축제서 '지방선거 투표 참여' 독려울산 시민사회 "민주·진보 시장 후보 단일화 빨리 결정하라"관련 기사울산 남구, 대형·복합 재난 대비 매월 '모의훈련'울산시, 시민안전보험 운영 계속…모든 시민 자동가입'9명 사상' 울산화력 보일러타워 붕괴사고 관계자들 구속영장 기각노동장관 "모두가 행복하게 일하는 나라"…산재예방·임금체불 근절 강조울산 남구, '재난 대응 강화' 조직개편…화력발전소 붕괴사고 계기